[62] 수도급수조례 개정 지하저수조 설치 6층이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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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

<2009년 5월 14일>

 

4~5층 수돗물 공급받는다

수도급수조례 개정 지하저수조 설치 6층이상 완화

 

이번 시행되는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은 인천시의회 강창규(부령3)의원의 제안으로 기존의 4~5층 이상의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흡수정을 6층 이상의 건축물로 규제완화로 시민의 재산상 손실 및 직결급수에 따른 보건위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4~5층 이상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흡수정 이하의 장치’(지하저수조)의 강제규제가 완화돼 6층 이하의 건축물에서 직수를 공급받게 됐다.

시는 지난 11일 ‘인천시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공포해 수압에 따른 자연수 급수구역의 폭을 넓혀 시민들이 안전한 직결급수 받을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행되는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은 인천시의회 강창규(부령3)의원의 제안으로 기존의 4~5층 이상의 건축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흡수정을 6층 이상의 건축물로 규제완화로 시민의 재산상 손실 및 직결급수에 따른 보건위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수압이 딸려 자연수 급수구역으로 표고 40m 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한 4개층 이상의 건축물에는 물을 받아 인위적으로 공급하는 흡수정 장치를 설치해 급수 불편을 제거하도록 강제 규정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시 상수도본부는 꾸준히 장비 품질개선과 수압상승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 4~5층 이하 건축물에도 자연 직수를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따라서 이번 규칙 완화로 인해 시민들이 직결급수에 따른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고 흡수정 설치에 따른 설치비 및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상수도사업본부 신상칠 본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장비개선과 관로교체, 수질향상 등 안전하고 질 좋은 급수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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