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인천대학교-인천전문대학 '통합협의 기본원칙'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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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8일>

 

인천대학교-인천전문대학 '통합협의 기본원칙' 체결!!

 

그 이후 2008. 11. 29. 인천시의회 강창규 의원이 양 대학의 통합촉구결의안을 발의하였고, 인천광역시의회가 2009. 2. 6. 제171회 임시회에서 인천대학교와 인천전문대학의 통합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함으로써, 양 대학 통합이 다시 지역사회에서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인천대학교와 인천전문대학은 2009. 5. 27. 오후 5시 “통합협의 기본원칙”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통합논의를 시작했다.

인천광역시장 접견실에서 이루어진 이날 체결식에는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안경수 인천대학교 총장, 박상언 인천전문대학 학장직무대리가 참석하였다.

과거 사립대학시절 같은 재단(선인재단)에 속해 있다 1994년 시립대학으로 전환되어 인천광역시가 운영중인 양 대학은 그 동안에도 수차례 통합 논의가 있어 왔다. 특히, 지난 1999년에는 양 대학이 통합에 합의하여 교육과학기술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였으나, 건설교통부가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이유로 반대하여 통합이 무산되기도 하였다.

그 이후 2008. 11. 29. 인천시의회 강창규 의원이 양 대학의 통합촉구결의안을 발의하였고, 인천광역시의회가 2009. 2. 6. 제171회 임시회에서 인천대학교와 인천전문대학의 통합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함으로써, 양 대학 통합이 다시 지역사회에서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 인천광역시는 2009. 2. 23. “대학통합 지원대책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그 동안 9차례 실무위원회를 통하여 양 대학 통합의 대전제, 양 대학 통합협의위원회 구성, 통합협의 기본원칙, 통합 세부추진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향후, 양 대학은 대학구성원 의견수렴 및 설명회, 지역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 통합 최종안에 대한 구성원 동의절차, 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7월 초 교육과학기술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양 대학의 통합이 계획대로 이루어져 현재 6,780명 규모인 4년제 대학 입학정원이 10,800명으로 증가되면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 및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특성화 분야의 학과 신, 증설이 가능해지고 대학운영에 있어서도 규모의 경제 효과로 재정운영의 효율성이 제고되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한층 유리한 상황을 맞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통합협의 기본원칙” 체결시 인천광역시는 양 대학이 통합하여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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