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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규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부평

[공 지 사 항 판]

[26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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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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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정치

등록일

01.16

조회

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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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마 의   변 ]

○ 지금 한나라당이 창당이후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 국민들은 정치의 정(政)자만 나와도 손사레를 치는 현실입니다.
    모든게 지역의 한계와 세대간의 벽, 구태정치의 틀을 깨지  못한데서 기인했습니다.
    여야 모두 말로는 변화와 쇄신을 외쳤지만, 행동으로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정치가 불신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 국민들은 더 이상 ‘말뿐인 변화와 쇄신, 말뿐인 소통’을 믿지 않습니다.
    화려한 말 잔치는 이제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서민들과 벽이 있는 후보는 철저히 외면당하는 현실입니다.
    이제는 공약과 결과가 합치되는 리얼 정치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 강창규는 부평사람입니다. 34년 전 청천동에 들어와 갈산동에 살고 있습니다. 오리지날 부평사람인 것입니다.
    철새정치인들과는 다릅니다.

○ 과거 한나라당은 부평을을 쉽게 보고 전략공천을 했고 흠집있는 후보를 내세웠다가 쓰라린 패배를
    맛봐야 했습니다. 한나라당원과 유권자들에게 좌절감만 줬습니다.

○ 이제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뼛속까지 서민’인 사람이 나서야 합니다.
    강창규는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CEO로, 요즘같이 사회전반에 갈등이 난무하는 시대의 본보기로,
    ‘뼛속까지 서민’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중견기업을 일군 CEO의 경험과 8년간 인천시의원으로서 지역 곳곳을 어루만지며
    많은 성과를 냈던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 어린시절 저 자신이 겪었던 가난과 배고픔의 고통을 이 시대에는 대물림 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을 입안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저 강창규는 ‘뼛속까지 서민’이라는 입장에서 서민을 대변하고, 지역과 세대, 구태정치를 타파하겠습니다.
    부평에서 리얼정치를 실현해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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